호미팩토리는 노하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 산업 전방위를 아우르는 엔터테인먼트 ALL-IN-ONE 그룹입니다.
마케팅·매니지먼트·공연·TikTok Live — 콘텐츠가 소비자와 만나는 모든 순간을 설계합니다.
"마케팅 전문 회사로 시작해,
4대 사업부 올인원 조직으로."
호미팩토리는 마케팅 전문 회사 빈스프로덕션에서 출발했습니다. 첫 해 국내 20팀+·해외 3팀·버추얼 3팀 규모의 SNS 마케팅 전담부터, 중국 현지 PR 팀을 창설하고 PLAVE·백현·도경수·ZB1 등 다수의 K-POP 콘텐츠를 중국·동남아 시장으로 확장했습니다.
이후 자체 콘텐츠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한국관광공사 KPOP 예능 <Welcome to KPOP>을 단독 제작, 콘텐츠 당 평균 300만 조회·누적 3억 조회를 달성했습니다. 2025년, 빈스 프로덕션을 통합·흡수해 HOMI FACTORY 통합 법인이 출범했고, 마케팅·매니지먼트·공연·TikTok Live 4대 사업부 올인원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2026년, 인도네시아·일본 지사 설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확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미팩토리는 단발 캠페인이 아닌 고객사와 한 팀이 되는 파트너십으로,
데이터와 노하우로 콘텐츠의 모든 순간을 설계합니다.
HOMI FACTORY라는 이름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섯 글자 하나하나에 우리가 콘텐츠를 다루는 원칙 — Hub·One-Team·Media·Insight·Factory가 담겨 있습니다.
호미팩토리는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해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한 라인으로 설계합니다.
SNS·라이브·콘텐츠 제작·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한 팀에서 통합 운영하여
지속가능한 콘텐츠 성장의 흐름을 만듭니다.
다양한 채널·플랫폼을 한 팀에서 통합 운영합니다.
데이터는 하나로 모이고, 결과는 브랜드와 크리에이터의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단기 캠페인이 아닌, 5년·10년 함께 가는 장기 IP·자산을 설계합니다. 콘텐츠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누적되는 구조로 운영합니다.
감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모든 전략은 측정 가능한 정량 지표로 검증하고, 매 캠페인마다 도달·참여·전환을 리포트로 공유합니다.
크리에이터·브랜드·파트너 모두가 윈윈하는 상생 구조를 설계합니다. 한 명만 성공하는 일회성 거래가 아닌, 함께 자라는 생태계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데이터·마케팅·크리에이티브를 한 팀으로 묶어 —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설계합니다.
느낌이 아닌 데이터로 판단합니다. 플랫폼별 지표, 크리에이터 성과, 전환율까지 — 모든 의사결정의 근거를 수치로 만듭니다.
크리에이터는 우리의 파트너입니다. 단기 섭외를 넘어 장기 성장을 함께 설계하며, 공정한 정산과 투명한 소통을 약속합니다.
기획부터 운영, 리포팅까지 한 팀 안에서 해결합니다. 외주 구조가 없기에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가져갑니다.
호미팩토리의 성장과 캠페인 사례가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호미팩토리. 사무실과 자체 스튜디오가 도보 거리에 있어 미팅·촬영·기획이 한 동선에서 이어집니다.